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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59 | THE FIRE RISES에서 연방이 서기장의 소련과의 전쟁에서 패배할경우, 유럽연합이 결성되며 분데스 유로파의 지도자중 하나로 나온다. 과격한 교도민주주의자이자, 공격적인 지도자로 펠링거는 전 세계 모든 국가를 해방시켜 교도민주주의 하의 친연방 국가로 만들어야 한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으며 '단절된 세계'를 다시 민주 세계로서 묶어야 한다고 말한다.이러한 강경한 확장과 대비되게 게임플레이 자체는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묘사된다. 심지어 OTL의 펠링거가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트위터 계정을 관리하고 팔로워 수에 따라 버프를 받는 고퀄리티의 고유 디시전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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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귄터 펠링거 '''본인'''도 이를 인지하고 '대단한 영광'이라며, TFR 공식 계정이 올린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사이버전 관련 중점을 공유하며 ‘우리는 이 전쟁에서 승리할 것‘[* 아마도 소련과의 사이버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쓰기도 했다. 이후 자신이 등장하는 루트가 업데이트되자 승리 이벤트를 리포스트하기도 했다. TFR 덕택에 자신과 자신의 정치활동에 관심 가져주는 사람들이 많아져서인지 지속적으로 TFR 팬들의 글에 반응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귄터의 최종계획이라며 모든 나라들을 주 단위로 쪼개버린 포스트에 민주와 연방의 적만 분열시켜야지 연방의 편은 연합해야 한다고 리포스트한다든가, 아예 TFR 개발진들에게 EU군이 인도를 분할하는 콘텐츠를 만들라는 포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사실상 TFR 팬덤 사이에선 정상화 밈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자리잡아서 귄터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TFR 팬덤은 '신의 목소리' '신이 우리에게 명하셨다.' 등으로 반응하는 것이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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